월요일, 6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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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한인교회, 배우 허준호 집사와 함께한 ‘History’ 찬양과 간증 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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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한인교회(담임 박민철목사)에서는 배우 허준호 집사의 찬양과 간증 집회 ‘History’를 지난 6월2일 주일 오전 11시 덴버한인교회 본당에서 가졌다.

본 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하여 박민철 목사의 인사말과 설교에 이어 무대에 오른 허준호 집사는 그의 힘들었던 삶과 그로 인해 예수님을 만난 일에 대해 간증했다.

먼저 박민철목사는 “여기에 계신 주님”(마태복음 18장20절)”이라는 설교의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예수님이 거하시는 곳은 수만 명, 수천 명이 모이는 대형교회, 대형 집회에만 계신 것이 아니라 ‘두세사람’이 있는 곳에 계시며 두세사람은 증인 됨을 갖춘 요건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그 분의 임재를 갈망하며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며, 우리 주님은 이 곳에 계신다’고 말하였다. 이어 우리는 상황과 감정에 따라 예수님을 멀리하고 떠날 때가 있지만, 예수님은 약속하심에 따라 우리와 늘 함께 계시며 “예수님! 주님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라는 것이 바로 우리 삶의 목적이 되고 영원한 증인됨의 삶을 살아야 할 고백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허준호집사의 간증이 시작되었고 허 집사는 철저한 불교집안이었으며 배우 허장강 아들로 살았기 때문에 유복하게 자랐지만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하여 집안의 상황이 급격하게 나빠졌고 그럼에도 아버지의 이름 때문에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며 자신의 삶을 회상하였다. 그때는 몰랐지만 예수님을 믿은 후에 돌아보니 방황과 고난의 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구원 하시기위해 이미 계획하셨고 하나님의 많은 사인을 이미 자신이 받았었음을 고백했다. 그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 말의 의미를 깨닫고 예수님을 더 일찍 알고 성경을 더 일찍 읽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고 예수님을 믿는 젊은 세대들이 부럽다며 젊은이들에게 예수님을 일찍 알게 된 축복에 대하여 부러움을 전하였다.

이날 허준호 집사는 ‘소원’찬양을 부르며 그 찬양의 가사가 자신의 일평생 소원이며 개사한 “You raise me up’을 간증집회에 온 모든 사람들과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누고 고난의 기간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고 증거하며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로했다. 이 외에도 ‘가족사진’,’겟세마네’, ‘여러분’등을 부르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주었다. 마지막으로 허준호집사님이 만난 하나님께서 참석한 모든 성도들과 처음 교회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만나 주시고 예수님의 증인으로 담대히 나아가길 원하며 많은 영혼들이 교회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덴버한인교회는 8556 E. Warren Ave. Denver CO 80231있으며 문의: 박민철 목사 (720) 978-6673 로 하면 된다.


<덴버한인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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