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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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에서 펼쳐진 청년들의 신앙 회복, 카리스 워십 ‘찬양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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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청소년이 하나되어 찬양하다… ‘다시한번 (Once Again)’ 콘서트

카리스 워십 팀(리더 신양수)이 지난 4월 6일 저녁, 한인 기독교회(KCC,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에서 ‘다시한번 (Once Again)’을 주제로 찬양의 밤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녁 6시에 시작해 청년들이 하나가 되어 찬양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영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영어와 한국어 사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중보기도와 찬양의 시간으로 채워졌고, 주님과 함께 찬양하기를 원하는 예배자들로 자리를 꽉 채웠다.
한인 기독교회 송병일 담임목사의 축복기도 후, 청소년과 청년들은 ‘예수 우리 왕이여’라는 곡으로 예수를 찬양하는 시간으로 시작했다.

영어와 한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참석자가 함께 찬양과 기도에 참여할 수 있었다. ‘Sing sing sing’과 같은 신나는 찬양곡들을 통해 참여자들은 함께 노래하며 하나가 되는 경험을 했다.
이번 행사는 카리스 팀 내에서 청년 세대 위주로 구성된 ‘카리스 플러스’ 유닛이 덴버에 영적으로 흩어져 있는 청소년/청년들을 중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신앙의 열정을 재점화하려는 이들을 위한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 예배자들은 “오랜만에 청년과 청소년들을 위한 찬양콘서트에서 마음껏 찬양하는 자리가 너무 은혜스러웠다. 앞으로도 자주 이렇게 찬양 콘서트가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리스 플러스 유닛은 참여한 청소년과 청년들과 함께 춤추며 노래하며 열띤 찬양의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처음으로 찬양팀을 인도한 조슈아 윤은, 하나님이 자신을 이 자리에 세우셨다고 고백했다. 그는 유대인의 왕 다윗의 이야기를 언급하며, 큰 죄를 짓고도 하나님 앞에서 회개한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죄인들도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받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조슈아 윤은 과거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쾌락을 추구하던 자신의 삶을 회상하며, 교회에서 갑자기 찬양곡을 듣고 무릎을 꿇으며 회개의 순간을 맞이한 경험을 공유했다.

찬양과 함께 신앙고백, 통성기도, 찬양의 열기로 성황리에 마친 ‘다시한번 (Once Again)’ 콘서트는 다음을 기약하며 오는 5월 11일에는 CCM 가수이자 다수의 찬양곡을 작곡한 브라이언 신 전도사가 카리스 워십과 함께 덴버영락교회에서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카리스 찬양팀에 관심이 있거나 콘서트에 대한 문의사항은 (720) 315-076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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