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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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콜로라도지회 창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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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대로 된 역사문화 바로찾기 운동의 일환

지난 18일, 대한사랑 콜로라도지회 창단식을 가졌다.
‘대한사랑大韓史郞(Daehan History and Cukture Association)’은 잃어버린 우리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의 역사와 문화, 혼을 지키는 사람들’이란 뜻이다.

대한사랑 콜로라도지회를 설립한 이응경 회장은 “어렸을 때 이민 와서 자녀들을 낳고 키우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정체성에 혼란을 겪으며 비록 한국에서 나고 자라지는 못했지만 고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자신의 뿌리를 알고 자긍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찾게 된 단체가 대한사랑이다. 이 단체는 종교나 정치와는 상관없이 유익하고 건전하여 현재 살고있는 콜로라도 지역에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 한국 역사문화에 대해 알고 전파하였으면 좋을 것 같아 창단하게 되었다. 어려운 일에도 흔쾌히 뜻에 동참해주신 송선경, 정일화 이사님을 비롯하여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응경 대한사랑 콜로라도지회장

대한사랑은 2012년에 발족, 20019년부터 해외로 진출하여 현재 미국내 워싱턴에 본부가 있으며 뉴욕, 뉴저지, 아틀란타, 시카고, LA, 달라스, 그리고 콜로라도에 지부가 있고 앞으로 회원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활동 계획을 묻자 “대한사랑에서 활동하는 저명한 역사교수나 고문의 학술자료와 특강 자료가 많아 팬데믹 전에는 정기적인 역사 세미나 모임과 교수가 출강하여 모임을 가졌지만, 현재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세미나를 많이 진행하는 편이다. 앞으로 덴버에서도 청소년 역사특강, 학술연구 활동 지원하여 잘못된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바로잡아 후대에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특히 잘못된 역사를 가지고 교과서를 만들어 배포하고 가르치는 일본이나 김치와 한복이 무조건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중국의 예를 들며 더욱이 미래 후손들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역사 바로알기 운동이 한참인 만큼 앞으로 대한사랑의 활동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 문패를 붙이는 모습

현재 회원모집중에 있으며, 연락처는 510-552-1436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www.daehansarang.org로 방문하면 영어로도 볼 수 있으며, 유투브에서 [대한사랑]으로 많은 자료를 확인, 시청할 수 있다.
이날 창간식은 대한사랑 문패를 붙이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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