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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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실전 – 알면 쉬운 미국 대학 입시 (SAT 준비)

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님은 물론 고등학교에 진학하여야 하는 중학생들의 학부모님 들의 관심사인 SAT 시험이란 어떻게 준비하며 어떤 것인가 궁금 할 것입니다.
SAT 시험은 대학에서의 학업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지 실력을 보는 시험 입니다. 물론 SAT 점수가 높아야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므로 어느 정도 성적 을 올려야 하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합니다.

SAT 시험은 전 고교과정을 다루며 학년과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으며 매 년 7번에 걸쳐 실시됩니다. 자기가 준비되었다고 생각하면 날짜를 선택하여 칼리지보드에 접수하여 실제 시험을 치르면 됩니다.
SAT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 학교공부에 도움이 되어야 하며 미리 준 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번 시험을 봐도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 유는 대학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평가하는 적성검사라고 보 면 이해가 빠를 수 있습니다.
영어시험은 대학 수업에서 교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지 어휘력과 Reading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Writing 시험은 각종 리포트의 논문들을 작성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수학 시험은 단계별로 기초를 충실히 하며 수학의 부분적 이해뿐만 아니 라 기술적인 능력을 갖추기 위해 여러 종류의 수학 문제를 꾸준히 풀어보며 공부하면 SAT 수학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SAT 문제집으로 Practice Test를 많이 풀어 봄으로써 성적을 차곡차곡 쌓아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명문대 (Ivy League)의 경우 2,300점 이상이면 입학 사정에서 합격이 가 능할 수 있습니다.
점수를 올리기 위해 다시 도전할 수도 있겠지만 재도전을 해서 높은 점수 를 얻는다는 게 보장이 없기 때문에 SAT II에 도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많은 학생은 SAT 시험을 1~2개월 정도 준비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학 생의 능력 (상위권의 학생)이나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준비 기간이 차이 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꾸준히 기초부터 준비하여 어느 정도 자 신이 생길 때 실제 시험을 응시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한번 실제 시험에 응시한 점수와 나중 준비가 된 상태의 시험점수가 크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지원대학에서 이 학생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없으므로 충분히 준비하고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응시하는 게 현명합니다.
2009년 3월부터 선택 점수로 바뀌어서 자기가 제일 좋은 점수를 선택하 여 SAT 점수를 대학에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처럼 모든 시험점 수를 원하는 명문대학이 있기 때문에 아주 낮은 성적이 있으면 불리합니다. SAT 점수를 올리는 방법으로는 자녀가 어려서부터 능동적인 공부습관을 가지도록 항상 책과 가까이하는 습관을 갖고 독서량을 넓혀가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기르도록 해야 합니다.

독서를 하게 되면 단어를 알게 되고 문장에서의 단어 쓰임새를 파악하며 문법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문법은 학교 공부로는 부족하여 문법책을 구해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단어 장으로 만들어 꾸준히 단어공부를 해야 하며 특히 SAT 단어는 일상생활에 많이 쓰이지 않는 것이 많기 때문에 SAT 단어장을 구해 반복적으로 공부해 야 SAT 시험에 강할 수 있으며 대학 생활에서의 에세이, 리포트, 논문에 강 하며 대학 4년을 잘 마칠 수 있습니다.
좋은 대학에 입학은 했는데도 유급을 하여 졸업을 못 하는 안타까운 사정 들은 영어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고교 시절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초가 됩니다.

운동선수가 하루에 7~8시간씩 반복적인 연습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듯이 공부도 꾸준한 시간을 투자해야 지구력도 생기며 공부에 집중력이 생겨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그 지식은 자기 것이 되며 어떤 경우로 테스트 를 해도 좋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대학입시에서 교내 카운슬러는 대학 입시 전 과정을 통해 공식적 학생의 대변인이 되므로 9학년 때부터 교내 카운슬러와 가까워져야 합니다.
Common Application을 비롯해 대학입시에서 추천서를 비롯한 카운 슬러가 지원서를 작성하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학업적인 면에서 다른 학생들과 비교해 어떠한 열정과 성취를 보였 는지 추천서를 써주는 사람들입니다.


일찍부터 카운슬러와 약속을 잡아 자 신을 소개하고 교내의 활동에서 성취가 있을 때 마다 특별활동, 학업적 성 취 등 수상 상황에 관한 요약문을 만들어 카운슬러에게 전하는 방법입니다.
카운슬러 오피스에는 다양한 대학 입시 자료가 있습니다. 각 대학 안내책 자, 입시 통계, 시험정보 등 인터넷에서는 접할 수 없는 내용이 많습니다. 특 히 각 대학 합격률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살펴보아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예 견할 수 있습니다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유재정 원장http://www.girlscouts.org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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