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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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성소수자 직장내 차별금지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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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 주지사, 핸콕 덴버시장 즉각 환영 의사 밝혀

미국 연방 대법원은 15일 성 소수자(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에 대해 직장 내 차별을 금지하는 판결을(찬성 6, 반대 3) 내렸다.

미국 내 최초의 동성애 주지사인 콜로라도 재러드 폴리스는 트위터를 통해 “ 당신이 어느 누구와 사랑하는것은 가치가 있다. 평등을 위한 대법원의 결정에 감사합니다.”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마이클 핸콕 덴버시장도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게이나 성전환자라는 이유로 고용주가 직원을 해고하는 일은 법을 무시하는 일이다.”라며 환영 의사를 밝혔다.

대법원은 2015년 동성 간 결혼을 합법화했지만 성 소수자는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직장에서 해고될 수 있었다.

현재 미국 내에 약 1130만 명의 성 소수자가 살고 있으며, 이번 판결로 810만 명의 성 소수자 근로자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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