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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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가 된 여자친구의 가발을 위해 4년간 머리를 기른 남성의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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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 브리킹 뉴스(1월 11일)에 따르면, “ 지속적인 사랑과 헌신의 심오한 표시로, 미시간 주 워터퍼드 출신의 31세 엔지니어 코디 에니스(Cody Ennis)는 머리카락을 기르기 위해 거의 4년간 세월을 보낸 놀라은 사랑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남자 친구인 에니스는 개인적인 취향이나 패션에 때문이 아니라 탈모증을 앓고 있는 여자 친구 한나 호킹(Hannah Hosking)을 위한 깊은 진심 어린 사랑의 행동이었다.


*희망의 끈으로 얽힌 사랑 이야기
코디와 한나는 2019년 11월에 서로 교제를 시작했다. 점점 가까워지면서 하나는 긴 머리로 된 인공 가발을 갖기를 얼마하고 있다는 사실을 코디는 알게 되었다.
여친이 마음을 눈치챈 코디는 그녀의 긴 머리 가발을 위해 약 4년간 머리를 30인치(76cm 가량) 기른 다음 그녀에 깜짝 놀랍고 깊은 감동을 준 사연이 미국 뉴욕포스트를 통해 제일 먼저 보도되었다.
한나는 7세의 어린 나이에 탈모증 진단을 받았다.
대머리 반점이나 머리카락의 전반적인 가늘어짐을 초래하는 이 자가면역 질환은 약 5년 전에 그녀는 두피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눈썹과 속눈썹도 잃어 머리를 밀고 가발을 착용하게 되었다.
이 질환은 유전적 요인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탈모증은 현재까지 알려진 치료법이 없다.


*자신의 긴머리로 가발을 만들어 선물을 보낸 아름다운 이야기
코디는 친천 이발사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그의 긴 머리를 조심스럽게 잘라 가발 제작자에게 보냈다.
최종 가발 제품은 899달러짜리 앞면 레이스 가발로 만들어 2024년 1월 6일 그의 여친에게 선물로 전달되었다. 코디와 한나의 이야기는 단순히 탈모, 가발, 탈모증에 관한 것이 결코 아니다.
이는 사랑, 공감, 이해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가를 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미국과 로키 산맥을 넘어 전 세계의 여인들과 모든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또 하나의 현대판 러브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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