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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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회 재단, 오로라 시 주최 청소년 인재육성사업에 6년 연속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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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오로라시청 시장실에서 노우회 재단(회장 박준서)이 오로라시 국제자매도시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마이크 코프만 시장과 새로 임명된 오로라 국제 자매도시 대표 다이애나 트리고소(Diana Trigoso)와 제니퍼김, 베키호건 오로라 자매도시 공동 한국 위원장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올해 노우회 재단은 작년보다 1천 달러가 많아진 5천 달러를 기부하며, 청소년 인재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코프만 시장은 “지난 6년 동안 노우회 재단이 꾸준히 큰 금액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 덕분에 청소년들이 해외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노우회 재단은 2019년부터 시작해 바비 김 전 회장이 3년 동안 운영한 후, 박준서 회장이 이어받아 재단을 이끌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연속적인 후원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리더십을 장려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10명의 청소년들이 선발되어 해외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8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문화를 배우고 디지털화된 한국을 체험하게 된다.

오로라 국제 자매도시의 다이애나 트리고소 대표는 “노우회 재단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 장학금은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노우회 재단은 앞으로도 한인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육성 장학사업에 끊임없는 관심과 후원을 계속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오로라시와의 교류 및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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