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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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수요일 덴버 일부 지역 최대 4인치 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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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에 겨울 폭풍 주의보 및 겨울 날씨 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 덴버에는 2~4인치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포트 콜린스 지역인 콜로라도 북부 지역에는 더 많은 양의 눈을 뿌릴 것으로 예상했다.

겨울 폭풍 주의보는 콜로라도 북서부 지역에 화요일 자정부터 수요일까지 발효된다.

6,000피트 이상의 산악지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 강풍은 화요일 덴버 프런트 레인지 지역에 시속 35~50마일, 북부지역은 70~75마일에 달하는 것으로 전했다. 해당 지역을 통과하는 차량은 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겨울 기상 주의보가 내려지는 덴버 메트로 지역은 수요일 아침 출근 시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목요일부터 콜로라도 전역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주말에는 기온이 다시 화씨 50도대에 오르며 따뜻한 봄 날씨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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