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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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뉴스]하버드 법대생, 학교 사이트에 “내 인생은 예수님께 속해” 담대히 복음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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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N 뉴스에 따르면, 하버드 법대생인 마리아나 마큐에스(Marianna Marques)는 최근 대학 웹사이트에 자신의 신앙여정에 대한 멋진 고백을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하버드는 초기에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한 기독교 기관으로 설립되었지만 현재는 세속적이고 자유주의 학교로 바뀐 상황 속에서 복음적인 신앙고백을 학교 공식 사이트에 게시하는 것은 기상천외의 일이다.

마리아나는 ”하나님께서 지금 캠퍼스에서 움직이고 계신다“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신앙생활을 공개적으로 선포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자신의 신앙 생활에 대한 솔직함과 용기 덕분에 하버드의 예비 학생들이 감히 접할 수 없는 일 즉, 믿음, 소망, 예수의 구속하는 능력에 대한 강력한 신앙 간증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 저는 제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바쳤습니다. 13살 때, 저의 인생 계획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던 중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것은 저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 자신을 위한 계획입니다’”라고 했다.

또한, 그녀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우리 각자를 위한 계획이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나는 내가 계획한 대로 그분과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분의 계획이 나에게 만족을 줄 것이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믿음이 부족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그분을 신뢰하고 내 계획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녀는 “저는 많은 학생들이 로스쿨에 진학하게 된 동기에 대해 자신의 소견을 나누면서도, 영적인 면을 실제로 공유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이 곳에 자신의 신앙생활을 공유할 가치가 있는 독특한 관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공적 사이트에 올린 자신의 신앙 간증에 대하여 약간의 반발을 예상했지만 그녀의 기사에 대해 “많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허락하실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했다.

그녀는 학생들과 교수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등 켐퍼스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지금 하나님께서 학교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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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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