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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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소식] -세계 박해 나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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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 박해국 감시단체 오픈 도어즈 USA의 회장 데이빗 커리가 19일 열린 가상 기자간담회에서 “2022년 세계 박해 감시 대상국 리스트”를 발표했다.(사진: YouTube/Open Doors USA)

종교의 자유 박해국 감시단체 오픈 도어즈 USA(Open Doors USA)가 매해 발표하는 세계 박해 감시 대상국 리스트(World Watch List)에서 북한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세계 최악의 국가 1위에서 탈피, 2위로 내려왔다.

커리는 “2022년 세계 박해 감시 대상국 리스트는 우리 연구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아프가니스탄은 사상 처음으로 세계에서 기독교인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되었으며, 20년 만에 2위인 북한을 제치고 세계 박해 감시 대상국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커리는 “북한이 인권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아프가니스탄이 나빠졌다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아프가니스탄이 1위를 한 것은 미국이 군대를 철수한 후 탈레반이 이 중앙아시아 국가를 다시 장악한 지 몇 달 만에 나온 것이다.

오픈 도어스 USA의 데이빗 커리(David Curry) 회장은 6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종교박해를 모니터링하는 그들의 감시조직이 “전 세계에서 단순히 믿음 때문에 박해의 표적이 된 기독교인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에 조사하는 현장 전문가들의 합의”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세계 박해 감시 대상국 리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압력, 불관용, 폭력”을 측정한다.

세계 박해 감시 대상국 리스트에 있는 각 국가의 자세한 종교자유 침해 사례가 포함된 전체 보고서는 오픈 도어즈 USA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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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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