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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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뉴스] 프랭클린 그레이엄, 푸틴과 젤렌스키에 휴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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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임시 휴전을 요청했다. 그레이엄은 최근 이틀 일정으로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인도주의 구호단체 ‘사마리안의 지갑’이 전쟁 난민과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두 개의 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블라디미르 V.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마이어 젤렌스키에게 휴전할 것을 요청했다.

그는 4월 10일부터 4월 24일까지 함께 열리는 서부와 동부 기독교 교회에서 거룩한 주간을 준수하기 위해 전쟁에서 휴전을 요청한 것이다.

거룩한 주간은 4월 10일 서양 교회들 사이에서 관찰되는 그레고리오력에서 시작된다. 동부 정교회는 율리우스력에 따라 4월 17일부터 거룩한 주간을 기념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인의 대다수는 정교회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최근 우크라이나 리비우의 지하 주차장에 설치한 사마리아인의지갑 응급병원을 방문했다.

사마리아인의 지갑은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리비우의 지하 주차장에 응급 필드 병원을 개원했다. 이후 리비우에 2개, 기차역에서, 다른 하나는 버스 정류장에, 우크라이나 남서부체니브티에 있는 세 번째 진료소등 3개의 의료 클리닉을 개원했다.

폴란드 국경에서 불과 44마일 떨어진 리비우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서 서쪽으로 약 340마일 떨어져 있다. .

그레이엄에 따르면 현재 약 160명의 사마리아인의 지갑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우크라이나에 있으며, 이들을 통해 약 90톤의 식량을 배부했다고 말했다.

사마리아인의 지갑은 또한 1,600만 달러의 기부금으로 지역 침례교회와 오순절 교회의 구조 및 구호 활동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레이엄은 필요성이 계속된다면 지원금은 두 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레이엄은 거룩한 주간 동안 우크라이나로 돌아가 그리스도인들과의 연대를 보여주고 그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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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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