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4, 2024
Home오피니언 영국 기독교 축제 기간, 약 3,400명 그리스도를 영접

[기독교 뉴스] 영국 기독교 축제 기간, 약 3,400명 그리스도를 영접

spot_img

지난 주말 영국에서 열린 기독교 축제에서 3,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헌신했다고 보도했다.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축제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라이브 음악, 예배, 기도, 복음 메시지를 증거 받았고, 이때, 약 3,472명이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고백했다고 했다.

앤디 호손(Andy Hawthorn) 회장 겸 설립자는 “이번 복음 선교는 한 세대에 잘 볼 수 없는 규모로 모였다. 지난 주말에만 6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자신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복음을 들었고 3,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들이 들은 좋은 소식에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바로 페스티벌 맨체스터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삶이 현재와 영원히 바뀌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고(故) 루이스 팔라우(Luis Palau)의 아들인 앤드류 팔라우(Andrew Palau)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 한 성공적인 집회를 기뻐했다고 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교회가 연합하여 복음을 전할 때, 큰 역사가 일어난다. 이러한 사실을 이번 맨체스터에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영국을 사랑하고 많은 친구들과 사역 파트너들과 함께 이 지역을 섬기는 것을 좋아한다.” “이 도시 전체의 노력을 돕기 위해 루이스 팔라우 협회를 초대한 메시지 트러스트와 모든 지역 교회 파트너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는 “하나님의 선포된 말씀으로 많은 사람들의 삶이 변화되는 것을 보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라고 했다.

CBN 뉴스에 따르면 Lecrae, Guvna B, Kingdom Choir 및 Matt Redman을 비롯한 여러 기독교 음악 아티스트가 축제에서 공연했다고 보도했다.

이 행사를 위해 그리스도께 헌신된 자들이 지역 교회와 연결하고 기독교 자원을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격려했다

<뉴스제공 미국 정준모 목사>

spot_img
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중요한 최신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신문보기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