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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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뉴스]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 절반 이상은 “이단적 믿음을 갖고 있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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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응답자의 절반 이상(56%)은 “하나님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의 예배를 받아들이신다”고 긍정하다.

미국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가 발행하는 크리스채너티투데이에에 위한 <ligonier Ministries and Lifeway Research> 지난달 발표한 ‘올해의 신학 현황 조사’ 에서 절반 이상이 하나님에 대한 이단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조사에 의하면 전반적으로 미국 성인들은 해가 갈수록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정통적인 이해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53퍼센트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사실이 아니다”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4년에 설문조사 때 41퍼센트보도 12퍼센트 증가했다.

연구소의 연구원은 “이러한 견해는 개인이 공감하는 성경적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자신의 개인적 견해나 더 넓은 문화적 가치와 일치하지 않는 성경적 가르침을 거부하는 것을 쉽게 만든다.”고 분석했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미국 복음주의자(신앙과 교회 소속으로 정의됨)가 일부 핵심적인 신앙 신념을 공유한다는 것은 분명하다.”면서 “90퍼센트 이상이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하나님은 세 인격으로 존재하시고, 예수님의 육체적 부활은 실제적이며, 사람들은 행위가 아니라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복음주의자들조차 상당한 오해를 하며 대응하며 사회 전반의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2022년 설문조사에서 복음주의자의 약 4분의1(26%)이 성경이 문자 그대로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는데, 이는 2020년의 15%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종교적 신념을 “개인적인 의견의 문제”가 아니라 “객관적인 문제”로 여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뉴스파워 제공).

올해 설문조사에서 ‘복음주의자들이 갖고 있는 가장 흔한 5가지 잘못된 믿음’을 지적했다.

첫 번째 잘못된 믿음은 “예수님만이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 아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는 생각이다. 네 번째는 “성령은 인격체가 아ㄴ;다.”는 주장이다. 잘못된 믿음 다섯 번째 믿음은 “인간은 본성적으로 죄가 없다.”는 생각이다. 이처럼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이 점점 정통 신앙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결과를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복음주의 교회와 성도는 더욱더 성경 중심의 바른 신앙관을 세우고 믿음으로 시대적 영성과 세계관을 극복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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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Ph.D & D. Miss, 목사, 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말씀제일교회 담임 목사, 전 총신대 · 대신대 ·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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