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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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상청 콜로라도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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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오후 국립 기상청은 콜로라도주 더글라스 카운티와 아라파호 카운티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다. 현재 강력한 천둥번개가 발생한 뒤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후 3시 32분 현재, 덴버 남쪽 16마일 떨어진 캐슬 파인스 인근에서 발생한 천둥번개가 북쪽으로 시속 30마일로 이동하고 있다. 기상 전문가들은 이번 폭풍으로 인한 토네이도와 2.5cm(1인치) 크기의 우박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립 기상 서비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오후 4시까지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필요 시 즉시 대피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토네이도가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센테니얼, 오로라, 그린우드 빌리지 지역 주민들에게 특히 주의를 당부했다.

국립 기상 서비스는 토네이도 발생 시 실내로 대피해야 하며, 가능하면 가장 낮은 층의 내부 방이나 지하실로 이동하라고 권고했다. 야외, 이동식 주택, 차량에 있는 사람들은 가장 가까운 견고한 대피소로 이동하여 날아가는 파편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야 한다.

오후 4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토네이도 경보가 해제되면, 주민들은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상 상황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민들은 앞으로 몇 시간 동안 기상 정보를 계속 확인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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