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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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출신 미스 콜로라도, 미스 아메리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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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사관학교(USAFA)를 졸업한 현역 공군 장교이자 미스 콜로라도인 매디슨 마쉬(Madison Marsh)가 올랜도에서 ‘2024년 미스 아메리카’로 뽑혔다. 미 공군은 1월 14일 일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매디슨 마쉬 중위의 우승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22세의 마쉬는 아칸소주 포트스미스 출신으로, 2023년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공군 사관학교에서 천문학을 중점으로 하는 물리학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현재는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공공 정책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마쉬는 미스 아메리카로서 5만 달러의 장학금을 받고 1년간의 활동을 시작한다.

마쉬는 공군 장교로는 처음으로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신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는 한계가 없으며 당신을 막는 유일한 사람은 자신뿐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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