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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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물 파손 제보자 현상금 2000달러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동제한 조치가 길어지면서 반달리즘(Vandalism)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3주 동안  5건의 공공기물 파손 사건이 일어나 오로라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요청했다.

사건은 4월 16일, 18일, 20일, 5월 4일, 6일에서 7일 사이 밤 오로라 소재 트라이보건국 보건지소에서 발생했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해 오로라 경찰은 수사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메트로 덴버 범죄조직 수사대에 제보하면 된다.

범죄에 관한 정보를 제보한 사람은 신분에 대한 비밀이 보장되며, 검거 및 기소로 이어지면 최대 2000달러의 현상금을 받을 수 있다.

제보는 전화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720-913-STOP (7867)

https://www.metrodenvercrimestoppers.com/

coloradotimeshttps://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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