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4월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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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맹준호 목사님 추모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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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에스라 성경 통독 운동을 일으켜…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귀한 영향력 전파

고 맹준호 목사님 추모 예배가 4월 12일 수요일 오전 11시 믿음장로교회에서 거행 되었다. 추모 예배 믿음장로교회 담임 목사인 김병수 목사가 집례하였다.


맹준호 원로 목사는 향년 73세의 일기로 지난 3월 18일 한국에서 소천하였다. 시신은 천안에 있는 선산에 안치되었다. 맹준호 목사는 중앙대 신문 방송과와 대한 신학대학 신대원을 졸업한 후 1992년 도미하여 겨자씨 교회를 개척하였고 4년후 겨자씨 교회는 지금의 믿음장로교회로 개명되었다.
믿음장로교회 은퇴 후에는 원로 목사로 교회를 섬기면서 미주 에스라 성경 통독원을 세워서 성도들이 성경에 가까이 접근하고 성경을 통독하도록 하는 성경 통독 운동을 일으켰다. 코비드로 인해서 성경 통독 사역이 잠시 중단되기 전까지 여러 차례 성경 통독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귀한 영향력을 끼쳤다.

고 맹준호 목사님의 추모 예배에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과 조문객들이 고인의 소천을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호했다. (사진 김병수 목사)


이 날 추모 예배에는 많은 목회자들과 조문객들이 참여하여 맹준호의 소천을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예배를 집례한 김병수 목사는 요한계시록 21장 말씀을 통해서 “맹준호 목사님은 비록 세상을 떠나셨지만 귀한 믿음과 사랑의 본을 남기셨고 암으로 투병하는 가운데서도 끝까지 예수님을 굳게 붙드는 신앙을 가지셨기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음을 확신하며 우리도 그와같이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생활을 하자”고 말씀을 전하였다. 남긴 직계 가족으로는 성성자 사모, 두 딸과 사위 그리고 6명의 손자와 손녀들이 있다.


<기사제공 김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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